1부 · 섹션 5정비 건 기본값 설정하기

정비 건마다 부가세와 결제 수단을 고르지 않고, 우리 정비소 방식으로 시작하고 싶어요.
이 섹션은새 정비 건에 항목을 넣을 때 부가세를 어떻게 계산할지, 결제금액을 어느 칸에 먼저 넣을지 정해요. 실제로 나눠 받고 할인하는 법은 5부 「결제 받기 · 할인」에 있어요.

이 섹션의 주제

5-1부가세 기본값 설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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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면 좋아요정비 건마다 부가세를 고르지 않아도 우리 정비소 방식으로 시작해요.

부가세를 고르면 아래 설명은 미리 바뀌지만, 이 항목 저장을 눌러야 정비 건에 반영돼요.

저장한 뒤 + 항목 추가로 넣는 새 항목부터 이 값으로 시작해요. 이미 있던 항목과 맞춤 추천으로 넣은 항목은 원래 부가세 그대로예요.

부가세 포함 · 별도 · 없음, 이렇게 달라요
부가세 포함 · 별도 · 없음, 이렇게 달라요크게 보기

포함은 단가 칸에 넣은 숫자가 손님이 낼 금액이에요. 별도는 넣은 숫자에 10%를 더해서 받아요. 없음은 부가세 없이 그 금액만 받아요.

고른 값은 정비 표의 부품율·공임율 칸, 결제 정보의 공급가액·부가세, 명세서에 그대로 나와요.

따라 하기

5-2예시: 기본 결제 수단을 미수금으로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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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면 좋아요받기 전 금액을 미수금으로 잡아 두면 못 받은 돈을 장부에서 놓치지 않아요.

기본 결제 수단에서 미수금을 고르고 이 항목 저장을 눌러요.

이제 정비 건 금액은 미수금 칸에 먼저 들어가고, 받는 대로 현금·카드 칸으로 옮기면 돼요. 실제로 나눠 받는 법은 현금 5만 원 + 카드 2만 원, 남은 3천 원은 할인 →에서 봐요.

기본 결제 수단은 우리 정비소 손님에 맞춰 골라요
기본 결제 수단은 우리 정비소 손님에 맞춰 골라요크게 보기

카드 손님이 많으면 카드, 나눠 내거나 외상이 많으면 미수금처럼 가장 자주 쓰는 방식을 골라요.

한 번도 저장하지 않았으면 화면에 카드로 보여도 미수금으로 들어가요. 고른 뒤 꼭 이 항목 저장을 눌러 주세요.

따라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