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부 · 섹션 3결제 받기 · 할인
손님이 73,000원을 현금·카드로 나눠 내고 3천 원 깎아 달라고 해도, 장부가 딱 맞게 남았으면 해요.
이 섹션은받은 돈을 결제 수단별로 넣고, 남은 금액은 할인으로 정리해요. 할인한 이유를 남기고 명세서에 어떻게 찍히는지까지 확인해요.
이 섹션의 주제
- 3-1현금 5만 원 + 카드 2만 원, 남은 3천 원은 할인나눠 내는 손님도 받은 수단별로 정확히 남아 장부와 실제 돈이 맞아요.
- 팁특별할인은 작업메모 · 정비사 소견 · 항목에 남겨요할인한 이유를 남겨 두면 나중에 손님이 물어봐도 바로 답할 수 있어요.
- 3-2명세서에는 이렇게 나와요손님이 받는 명세서에 할인과 특별할인이 어떻게 보이는지 확인해요.
3-1현금 5만 원 + 카드 2만 원, 남은 3천 원은 할인
카호스에서 바로 열기왜 하면 좋아요나눠 내는 손님도 받은 수단별로 정확히 남아 장부와 실제 돈이 맞아요.
첫 견적을 보낸 정비 건(엔진오일·와이퍼·브레이크 마스터 실린더 점검)이 73,000원이에요. 손님이 현금 5만 원, 카드 2만 원을 내고 3천 원은 깎아 달라고 한 경우예요.
현금·카드 칸에 받은 금액을 넣으면 그만큼 미수금이 줄어요. 남은 3,000원은 할인 처리를 누르면 할인으로 빠지고 미수금은 0원이 돼요.
한 번에 다 받았다면 현금 · 이체 · 카드 칸 옆 채우기를 눌러 전액이나 미수금만을 고르면 금액이 바로 채워져요. 단말기로 받은 돈은 결제 아래 단말 결제 줄(예전 이름 단말 카드)에 모여요.
크게 보기73,000원 정비에서 손님이 현금 5만 원, 카드 2만 원을 내고 3천 원은 빼 달라고 한 경우예요.
다음 장부터 이 순서대로 따라 해요.
따라 하기
팁특별할인은 작업메모 · 정비사 소견 · 항목에 남겨요
카호스에서 바로 열기왜 하면 좋아요할인한 이유를 남겨 두면 나중에 손님이 물어봐도 바로 답할 수 있어요.
작업메모는 우리 정비소 안에서만 보는 메모라 할인 사유를 적어 두기 좋아요. 정비사 소견은 손님 명세서·알림톡에 같이 나가요.
항목 이름에 특별할인을 적으면 명세서 항목 목록에도 보여요. 단가에 마이너스는 안 들어가니 금액은 0원으로 두고, 항목 상태가 견적이면 눌러서 정비로 바꿔야 명세서에 찍혀요.
따라 하기
3-2명세서에는 이렇게 나와요
카호스에서 바로 열기왜 하면 좋아요손님이 받는 명세서에 할인과 특별할인이 어떻게 보이는지 확인해요.
인쇄 › 정비 명세서에서 확인해요. 할인 3,000원만큼 소계·부가세가 줄고, 총계 70,000원 아래 (할인: 3,000)이 붙어요.
특별할인 항목 줄과 정비사 소견도 같이 찍혀요. 현금·카드로 나눠 받은 내역은 명세서에 따로 나오지 않고 장부에 들어가요.





















